오랜만에 보팅 – 역시 바다에선 라면

오랜만에 보팅을 하고자 고무보트와 선외기를 차에 싣고 출발 하였다

먼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 갔으나

고무보트는 슬립웨이 사용 불가라고 한다
레저보트로 등록된 frp 선박만 가능 하다고 한다 (이참에 현대보트를 확 질러 버릴까도 생각)

우동항은 공사때문에 힘들고

섭자리까지 가서 보트를 띄울수 있었다

이번엔 보온병에 편의점에서 뜨거운 물을 담아서 출발해서 고기 잡는 도중 와이프가 싸준 유부초밥과 컵라면을 먹으니 꿀맛이다 ^^

IMG_0322.JPG

IMG_0321.JPG

아래 사진은 하늘이 멋져서 찍은 사진

IMG_0319.JPG

IMG_0318.JPG

IMG_0320.JPG

그리고 역시나 파선 15마력은 문제없이 잘 성능을 발휘해주었다
일발 시동~